가톨릭피부과의원의 전재복 교수님께서
오랜시간 환자 곁을 지켜오신 시간을
아름답게 마무리하시게 되어
2026년 2월 28일을 끝으로 진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.
교수님의 진심 어린 손길과 열정은
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남아 있습니다.
그 마음을 이어받아 가톨릭피부과의원은
앞으로도 변함없는 정성과 책임으로 환자분들을 모시겠습니다.